이거 보고 군대에서 사자후로 웃다가 혼났어....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DC23E2C31219D1E7EA445D241B37B14007B5&outKey=V128c22393b0518878cbfe95223eefac95b12e0718b0f604f6424e95223eefac95b12


by 스토리텔러 | 2010/09/30 19:44 | 트랙백 | 덧글(4)

그것이 나에게 기어오고 있어~!!! 물론 너희 에게도!!!???

9월 9일... 나는 그것에 쫏기다 다리가 찢어져서 현제는 병원에서 요양중이라네...

다리에 14바늘.... 푹 박혔다가 빠져 나가면서 찢어졌지....

이게 치료가 될려면.... 11월초순이라 하는데.....

10월에 나갈수있을까나? 까나? (우~ 우~)

....

나에게 기어왔던것은....

기어오는 혼돈....

그것은 내게 빙글빙글한 웃음을 뛴체 다가왔지.....

혼돈에는 전염성이있다더군.....

너희도 조심해라....

너희에게도 그게 기어갈지도 몰라....

나 휴가 언제 나가..... 걸어다니지도 못하는데;;

후.....

by 스토리텔러 | 2010/09/18 16:34 | 트랙백 | 덧글(3)

흠..... 올 리셋.... 살인하기 직전....

 후.... 대대장 바뀐 이후로....

휴가증 다 압류되고

계속 되는 훈련....

허용되는 폭력및 가혹 행위

정신차려보니 나는 악마가 되었더라....

이제 대대장을 볼떄마다 목에 대검을 꽂아 버리고 싶어진다....

휴가는 10월달 쯤에나 써야 될듯 싶다

by 스토리텔러 | 2010/07/18 15:37 | 트랙백 | 덧글(6)

영화 REC2으; 관한 리뷰...(네타유)

캠코더 촬영기법?을 이용하여 1편에서

엄청난 공포감과 흥미를 유발한 작품 알이씨!

하지만.....

2편이 나왔다고 해서 봤거늘....

일단 2편은 1편에 이어서 1분도 안되는 시간대에서 시작한다.....

역시나 전과 같은 바이러스 설로 건물은 봉쇄

특수경찰들과 웬지 수상한 보건 요원 한명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 보건 요원이 요원이 아니라 바키칸에서 파견한 신부...

1편에서도 신부가 거론되기는 했지만...

막장노선의 실루엣이 보이게 되더니;;

갑자기 바이러스설에서 엑소 시스트로 변하게 된다;;

염불인지 주문인지 모를 성경언어를 주저리주저리 되더니;;

결국 좀비의 정채가 좀비가 아닌;; 그저 악마에 씌인 시체;;;;;;

...

아니 그럴거면 물려서 되는 설정을 하지 말던가;;

결국 신부는 소녀(영화 1편 참조)의 혈액이 있어야 백신을 만들수 있다면서

계속 구하자고 하고....(악령이라면서... -.-;;)

구했지만 결국 쨍그렁...(무한도전 좀비 특집도 아니고...;;;)

그리고 마지막 후반에는 1편에 글레머 뉴스 앵커가 살아있다?;;

파티에 합류하고 그 소녀를 잡아 다시

혈액을 취하려 했지만 앵커가 소년의 머리를 아주그냥;;

샷건으로 날리는데;;

결국 일은 호투로?........

뭐 이이상 썻다간...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죄송해 지므로..

1편이 별 ★★★★ 이였으면...;;;

2편은.... 별 ★★

이유는 이걸 보느니 차라리

엑소시스트를 보는게.....



마지막으로...

엥커는 확실하게 1편에서 죽었습니다....

by 스토리텔러 | 2010/04/06 12:44 | 트랙백 | 덧글(4)

이거 웬지... 많이 알고있어.....

http://dory.podics.com/podics_player_video02.swf?chid=125957953661&vid=458239&VType=null&uid=podics

by 스토리텔러 | 2010/03/07 19:5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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